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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한미문화예술재단 사업계획 발표 (K-Hula 미국 본토에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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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밥고기
작성일23-02-24 12:15 조회3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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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ula
뜻깊은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훌라가 하와이 민속무용을
미국 본토에서 교육을 실시합니다.
저에 꿈인 훌라를 역수출하는 것이 이루워졌습니다.
제가 말한것은 거짓없이 실천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2023.한국일보 .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3/02/22/society/generalsociety/20230222070603019.html 


한미문화예술재단 사업계획 발표 

한인이민120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아태문화축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왼쪽부터) 홍기도 사무총장, 김현정 미술분과위원장, 이태미 이사장, 권기선 성악분과위원장

(왼쪽부터) 홍기도 사무총장, 김현정 미술분과위원장, 이태미 이사장, 권기선 성악분과위원장

21일 재단이 발표한 사업계획에 따르면 올 해 첫 사업으로 ‘꿈’을 주제로 한 김래환 작가의 조각초대전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에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에는 조각가, 예술프로젝트 기획, 미술 축제 감독으로 한국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김래환 작가가 나무와 오브제를 이용한 설치조각 작품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함께 5월 26일~6월 25일까지 모타우먼 크릭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예술의 조선을 만나다’라는 이름의 전시회에는 서울여자대학교 초빙교수이자 한국궁중문화예술원에서 활동중인 황치석 박사가 참여했으며 조선시대 국가의 주요행사를 글과 그림으로 남긴 거대한 기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민초의 삶을 그리며 민중과 함께해 온 문명화 작가의 민화와 문화재 63호 이주환 장인의 한지 꽃이 전시된다.   


제17회 아태문화축제 ‘아리랑 코리아’는 6월 10일 오전 11시 개막한다. 한국문화예술단원 이주환 , 문명화, 황치석, 김래환 작가의 작품들을 비롯해 박송희 요리강사가 21세기 자연한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정예찬 강사가 진행하는 하와이언 훌라 댄스 및 부채춤, 난타, 사물놀이 등 다양한 볼 거리가 제공된다. 6월 4일 예정된 제17회 워싱턴한미문화예술축제 '코리아 아트 앤 소울'에는 단원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강영숙 한복 디자이너의 한복 패션쇼, 권기선 성악분과위원장의 무대가 준비된다.  
 
더불어 매년 ‘찾아가는 한국 문화 체험 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는 재단은 6월 22일 월도프 웨스턴 갤러리에서 한지 꽃 만들기, 7월 9일 민화 배우기, 7월 17일 조선왕조 의궤 반차도 체험행사와 워크샵을 각각 2시부터 3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태미 이사장은 “한미문화예술재단이 올해 새로운 회원을 영입하면서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1세대로서 한국과 미국 주류사회의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는 마음으로 기획한 특별 행사에 워싱턴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5월 1일 개강하는 한미문화예술 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703-200-9390      

김윤미 기자 kimyoonmi09@gmail.com 



http://seattle.koreatimes.com/article/20230222/1454314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10년만에 문 연다


▶ MD 월도프서 5월에…한지·민화·한식 등 지도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10년만에 문 연다

한미문화예술재단 관계자들이 21일 본보를 방문해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오픈과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기선 성악분과위원장, 이태미 이사장, 김현정 미술분과위원, 홍기도 사무국장.

국악과 한국무용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가르치고 보급시키는 한국문화예술 아카데미가 오는 5월1일 개강한다.
이태미 한미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21일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가 건물을 구입한 지 10년만에 오픈한다”면서 “첫 수업은 3개월 과정으로 5월1일 시작되며 이를 위해 한국에서 강사들이 3월부터 들어온다”고 발표했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은 한국문화 아카데미 사업을 위해 0.72에이커 부지에 위치한 현재 건물(2,700 스퀘어피트, 3030 Old Washington Rd. Waldorf)을 구입했다.
이태미 이사장은 “첫 수업으로는 우선 한국 전통 음식, 한지, 민화, 조각, 한복 등을 가르칠 예정”이라면서 “이를 위해 박송희(21세기 자연 한식요리 강사), 이주환(한지 꽃 작가), 황치석·문명화(민화 작가), 김래환(설치 조각 작가), 강영숙(한복 디자이너), 정예찬(하와이 훌라 강사) 씨 외 3명 등 총 10명의 강사가 온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아트 갤러리에서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김래환 조각 초대 특별 기획전(5월20일-6월9일)을 계획하고 있다.
또 재단은 메릴랜드 마버리 소재 모타우먼 크리크 아트 갤러리에서 ‘아름다운 조선 예술’을 주제로 18회 전시회(5월26일-6월25일)를 갖는다. 전시회에는 이주환 한지 꽃 작가와 황치석·문명화 민화 작가가 초청된다. 같은 장소에서 6월4일(일) 오후 12시30분-4시 제 17회 한미문화예술축제도 계획하고 있다.

재단은 6월10일(토)에는 인디안 헤드 타운홀에서 아태문화축제 ‘아리랑 코리아’도 갖는다. 또 6월9일과 22일, 7월9일과 17일에는 찰스 카운티 월도프 도서관 등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 체험교실’도 갖는다.

<이창열 기자>



한미문화예술아카데미 5월1일 개강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문화예술을
이끌어가시며 동.서양의 길잡이를 해오신 이사장님의 삶.

워싱턴에 국제예술전문학교를 세우셨습니다.

글르벌 국제화시대에
K-ART Collection
을 모아 예술인들의 '꿈 '을 실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화경영.예술경형의 학문을 이끌어가시는 이태미 이사장님은 진정한 학장이십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수.화.풍.공 우주의 생명체를 끌어안고 예인의 길은 고독한길입니다.

그 길을 함께 의지하며 한국문화와 예인들을 아끼시는 이사장님의 아낌없는 사랑 뜻을 깊이 나누어가면서 International Art Group.

이사장님 비롯하여 예인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메세지♡
교수 정예찬 배상
#훌라.우쿨렐레.하와이안훌라협회.훌라걸.hula.hawaiihula.ukul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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